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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가볼만한 곳 초당 기념관에서 찾은 한국단편영화의 발자취

 예천 가볼만한 곳 초당 기념관에서 찾은 한국단편영화의 발자취

손으로 물건을 만드는 사람을 장인이라 한다면분명 손으로 무비카메라를 작동시켜영화를 제작하니 이분도 장인 반열에 올랐다고표현하는 것에 대해 전혀 어색함이 없습니다. 오히려 장인라기 보다는 민간 문화 외교관이라 부르는 것이훨씬 더 잘 어울리는 분이 초당 기념관 관장 장찬주 박사입니다.경북 예천군 용문면 초간정은 조선 중기 학자권문해 선생이 49세에 고향에 지은 정자이지요.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인 #대동군부운옥을 저술한 분으로 이분의 호가 초간입니다.초간정에서 5분 거리에 돌담길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예천 금당실마을이 있지요.또한 금당실마을과 초당 기념관 사이에는드라마 "황진이"를 촬영한 정자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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