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볼륨이 아쉬워서 히피펌을 고려해 보신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그런데 막상 하려니 너무 강한 컬이나 손질이 부담되셨을 수도 있어요.
만약, 히피펌이 아니더라도 풍성한 볼륨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오늘은 바로 그 해답을 보여드리려 합니다.
손질이 어려웠던 히피펌을 벗어나, 아쉬운 정수리 볼륨은 '링거펌'으로 확실하게 더하고, 우아한 'CS컬'을 표현한 고객님의 사례를 이야기해 드릴게요. 히피펌을 했는데 너무 부스스한 고객님의 머리...
오늘 방문해 주신 고객님, "히피펌을 했는데 너무 부스스했습니다." 이 상태가 고객님의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이전에 풍성한 볼륨을 기대하고 히피펌을 하셨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모발이 손상되면서 예쁜 컬은 사라지고 정돈되지 않는 '부스스함'만 남으신 거죠. 게다가 정수리 갈라짐이 가장 신경 쓰이셨는데 그 부분은 해결되지 않고 오히려 푹 주저앉아, 전체적인 스타일의 균형이 완전히 무너진 상태였습니다.
고객님의 핵심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