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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M6427 버스 사고, 그리고 저를 두 번 울린 "다 개뻥이에요" (김포운수 직원의 막말 녹취록)

 김포 M6427 버스 사고, 그리고 저를 두 번 울린 "다 개뻥이에요" (김포운수 직원의 막말 녹취록)

억울한 버스 사고, 그리고 저를 두 번 울린 보상 직원의 막말 어제(11월 10일) 저는 버스를 타고 가던 중, 제가 탄 버스가 앞 버스를 들이받는 추돌 사고를 당했습니다. 김포 마산역 부근이었고 (버스는 M6427 김포운수의 차량이었습니다.

차량번호는 경기 79 바 1830 입니다.) 시간은 대략 2시 27분정도 였습니다.

몸이 앞으로 심하게 쏠리며 (너무 무서워서 어머어머어머를 연속 해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쿵' 하는 소리와 함께 목이 꺾이는 것을 느꼈습니다.

너무 놀라고 당황해서 사고 직후에는 경황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집에 돌아와 긴장이 풀리자, 몸 여기저기가 쑤시고 불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목이 뻐근하고 지끈지끈 머리가 아파왔습니다. 오늘(11월 11일), 사고 처리를 위해 김포운수 보상 담당자와 통화를 했습니다.

합의를 하자는 말을 꺼내고 50만 원에 합의하겠냐고 해서 그렇게 하겠다고 이야기를 나눴기에, 관련된 서류를 보내고 절차를 마무리하려던 참이었습니다.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