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님의 고민을 깊이(浚) 이해하고, 숨겨진 아름다움이 빛나도록(熙) 돕는 곳.
김포 장기동에서 8년째, 27년 경력의 노하우로 한 분 한 분의 '인생 머리'를 찾아드리는 준희헤어 대표원장 김경희입니다. 오늘은 저와 벌써 4년째 인연을 맺고 계신 찐단골 고객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항상 힙하고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좋아하셔서 5개월 전 '뉴히피펌'을 하셨던 고객님인데요, 이번엔 확 달라진 분위기를 원하셨답니다. 과연 어떻게 변신하셨을까요?
히피펌 하고 5개월 지난 고객님! "컬은 아직 예쁜데, 변화가 필요해요!"
사실 고객님의 시술 전 모발 상태는 '펌이 다 풀려서' 오신 게 아니었어요. 5개월 전 하셨던 뉴히피펌이 아직도 컬크림만 바르면 탱글탱글 살아있어서, 주변에서 "머리 예쁘다"는 칭찬도 여전히 많이 들으신다고 해요. 하지만 머리가 너무 많이 자라다 보니...
길이감이 주는 무게 때문에 뿌리 볼륨이 가라앉고, 일상생활에서 긴 머리가 조금씩 불편하게 느껴지기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