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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 여학생 트위스트펌으로 완성한 레트로 히피펌|김포 히피펌 성지 준희헤어

 초등 5학년 여학생 트위스트펌으로 완성한 레트로 히피펌|김포 히피펌 성지 준희헤어

안녕하세요. 고객의 고민을 깊이(浚) 이해하고 고객님의 아름다운 헤어스타일을 빛나게(熙) 돕는 준희헤어 김경희 원장입니다.

오늘은 "히피펌이 제 시그니처스타일이 됬어요~!" 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초등학교 5학년 꼬마 고객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벌써 두 번째 히피펌을 하러 온 이 친구, 댄스를 좋아하는 자기만의 색깔을 즐길 줄 아는 모습이 참 멋집니다. 초등5 여학생 고객님은 평소 제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드라이로 털털 털어말린데요 ㅠㅠ 4개월 만의 재방문, "뿌리가 자란 게 신경 쓰여요!" 4개월 전 히피펌을 하고 갔던 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 고객님이 어머니와 함께 다시 찾아주었습니다.

평소 샴푸 후 툭툭 털어 말릴 정도로 성격이 참 털털하고 밝은 친구예요. 그런데 자리에 앉자마자 건넨 말이 참 예뻤습니다.

지난번 히피펌을 하고 난 뒤 어딜 가도 친구들이 자신을 바로 알아본다며, 이제 히피펌은 본인의 ‘시그니처 스타일’이 된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 말 한마디에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