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포 장기동 히피펌 전문 준희헤어 김경희 원장입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분명 펌을 했는데 집에 와서 거울을 보니 “컬이 어디 갔지…?”
돈은 냈는데 펌을 하기 전보다 오히려 더 힘없이 가라앉은 느낌. 아침마다 드라이로 다시 살려야 하는 컬.
그 순간 드는 생각, “내가 머리를 잘못 손질해서 그런 걸까?” 손질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오늘은 ‘망친 펌’ 때문에 다시 찾아오신 고객님의 이야기를 통해 왜 같은 히피펌이라도 결과가 완전히 달라지는지 말씀드려보려고 합니다. 준희헤어 방문 3주전 펌을 하셨다고 하셨어요!
이번 고객님은 벌써 준희헤어 네 번째 방문이신 분입니다. 첫 방문 때는 아프로펌으로 촘촘하고 탄력 있는 컬을 경험하셨고, 이후 다른 미용실에서 한 차례 펌을 하신 뒤 두 번째 방문에서는 커트로 정리만 하셨습니다.
세 번째 방문에서는 뉴히피펌 4호로 디자인을 바꾸셨죠. 뿌리부터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컬 덕분에 손질도 편했고 만족도도 높으셨습니다.
시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