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육지행은 베프 결혼식이 다가와 다녀왔는데요. 퐝에게 하고 싶은걸 물었더니 '에버랜드' 가 바로 나오더라구요.그리하여 꿈과 환상의 나라인 에버랜드로 떠나보았습니다.그 전날 그리고 에버랜드 가는날 숙소를 일부러 용인에 잡았는데요.
숙소 이야기는 추후에...퐝은 세번째 에버랜드행이었어요.늦은 가을이자 초겨울 날씨인 에버랜드!평일 낮이지만 사람이 꽤 있는 편이었어요.
대부분 외국관광객이나 검은패딩파인 학생들이었는데요.저희랑 동선이 다르니 예전과 다르게 초조해 하지 않았답니다.하핫그리고 저멀리 보이는 매표소의 긴 줄을 보고도 여유있게 걸어갈 수 있었는데요. 에버랜드를 가기로 결정하..........
아이와 주말나들이 :: 꿈과 환상의 에버랜드 (+소소한 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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