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는 이름 그대로 섬이죠.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곳이니 제주 여행 중이라 하여 쉽게 들르기는 어려운 곳입니다.
서귀포시에 위치한 성산포 여객선 터미널에서 우도까지 향하는 유람선을 건너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저 일반 교통편을 이용할 수 없다는 이유만으로 제주를 여행하는 일정에서 우도를 빼는 것은 정말로 아까운 일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제주에서 가장 큰 부속 섬이라고는 하나 해안 길이는 17km 남짓.
하루면 충분히 돌아볼 수 있는 이곳은 제주에서도 천혜의 자연경관 및 아름다운 풍경을 가지고 있어 탐라 제1경으로 꼽히는 곳이죠. 우도란 소의 머리, 혹은 소가 누운 것과 같은 모양새를 하고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
탐라 제주도에서 우도 여행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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