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을 안주로 삼아 햇살 한잔, 바람 한 모금 해보며 낮술 날씨가 기가 막히는 날 여러 모습으로 낮술 하는 모습을 상상을 해본다 평화로운 바닷가를 바라볼 수 있는 곳에 의자를 놓고 파도를 바라보며 한잔하는 낮술 한적한 시골마을에 있는 정자에 앉아서 밭을 구경하고 새들이 노는 걸 구경하며 한잔하는 낮술 고즈넉한 호숫가에 있는 나무 밑에 돗자리를 깔고 잔잔한 호수를 바라보며 한잔 그러다 바람을 느끼고 따사로운 햇볕을 이불 삼아 청해보는 낮잠을 자보는 낮술 날씨가 기가 막히는 날 이러한 상상들을 해보았다 "제 마음의 한 조각을 살포시 올려봅니다. 그 조각이 당신 마음에 닿았을까요?
마르모트의 시가 오늘 하루의 작은 쉼이 되었기를.." 마지막 조용한 마르모트의 한마디...
술꾼아닙니다.. 알콜 중독자는 더더욱아닙니다 ㅠㅠ 진짜로요.....
원문 링크 : 낮술 _마르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