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노겐의 일본어와 스토리 오늘은 제 스스로 일본 리츠메이칸 대학 단기유학을 포기하게 된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4년전 한창 일본어에 미쳐 통역 대외활동을 할 때쯤... 외국어 전공생 중에서 유학을 다녀오지 않은 사람은 유일하게 저 혼자였습니다 ㅎㅎ 뭐...
당시 저도 오사카로 교환학생이 확정되었던 터라 크게 부럽진 않았는데 결국 출국을 코앞에 두고 코로나로 못 갔었죠 ㅎㅎㅎ 코로나가 잠잠해지고 교환학생을 갈 수 있는 기회가 한 번 더 있었으나 과한 욕심 탓에 떨어졌습니다 (뭐... 정확히는 도쿄 1지망에 실패하고 시골로 가기 싫어서 자진 포기했다만...)
다시는 일본 대학에서 공부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없을 줄 알았는데 일본 대학 홈페이지 하나하나 직접 찾아보다가 리츠메이칸 대학의 SKP 유학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본 유명한 사립대이면서도 저렴한 학비에 교환학생과 똑같은 혜택으로 오사카에서 지낼 수 있는 유일한 기회...
심지어 RUSSES 장학금 혜택까지 보장받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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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메이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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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유학
원문 링크 : 마지막 일본 유학 기회를 포기하며...[리츠메이칸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