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하면 많은 단어들이 떠오릅니다. 그 중 다녀온 카페가 분위기가 넘 좋아 몇 글자 포스팅 해봅니다.
식사동 브런치카페 마르샤 입니다. 저는 카페 마니아는 아닙니다.
그러나 뭔가의 특별함이 있다면 어떠한 경로가 됐던 가보려 노력 합니다. 그런데 집에서 멀지 않은곳에 카페가 오픈했더라구요 전혀 카페랑 어울리지 않을만한 위치에 말이죠 출퇴근하면서 계속보는데 궁금해서 한 번 들러봤네요 배도 고프니~^^ 외부 인테리어도 예쁘지만 내부는 숲에 온듯한 분위기에 자연진화적인 인테리어가 넘 인상적이네요 식사동 브런치카페 중 인테리어는 최고인것 같습니다.
외부는 정문쪽 한 테이블 / 후문쪽 한 테이블 위치해 있는데 어디서 브런치를해도 분위기는 넘 좋을것 같네요 특히나 좀 더 자연 친화적을 요한다면 정문쪽 테라스가 괜찮을듯 싶네요 여쭤보니 야외 테라스에서는 애완동물과 같이해도 된다하니 다음에 '몽자'(댕댕이)랑 동행해봐야겠네요^^ 내부 인테리어는 꽃이 테마인듯 하네요 브런치뿐 아니라 플라워샵도 사장님...
원문 링크 : 식사동 브런치카페 산뜻한 분위기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