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쾰른! 쾰른에서의 여행일까 일상일까 나는 자고로 도피를 즐긴다!
한국이었다면 쇼핑몰이나.. 친구를 만났겠지만, 돈도 안 버는 학생으로서 쉽지 않은 일 ..
하지만 도피를 언니에게 한다면? 그것은 생돈을 쓰는 일이 아니지 않을까?
그래서 나는 도피형 쾰른행을 선택했다. 좀..
많이 그리고 자주! 쾰른으로의 도피를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돈? 시간?
그 무엇도 아니다. 물론 그 둘도 필요하지만 튼튼한 엉덩이 필수!
그리고 반 카드가 필요하다. 나는 아직 만 27세가 되지 않아서 저렴한 가격에 반 카드 50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이건 다음에 정리하고.. 여튼 나는 5시간쯤은 끄떡없는 튼튼한 엉덩이와 반 카드가 있어서 쾰른에 자주 출몰했다!
내가 쾰른을 좋아하는 이유는 일단 너무 예쁘다. 라인강도 그 옆에 보이는 성당도 그 옆을 달리는 유람선까지 예쁘지 않은 것이 없다.
그리고 쾰른에서 갈 수 있는 곳이 넘 많음.. 뮌헨...?
너무 독일 끝자락에 있어서 빨리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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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독일 쾰른 (Köln) 여행?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