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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21.07.24 (더포치, 람츄네일 후기)

 [일상] 2021.07.24 (더포치, 람츄네일 후기)

안녕하세요! 설봉입니ㅣ다ㅎ.ㅎ 토요일 아침부터 전 분주하게 움직인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일기를 써볼까 해요 오늘 저는 한건 없지만 굉장히 바빴습니다. 그리고 날씨는 최악이였죠..

오전 11시 반에 나왔는데.. 제 몸이 불타는 줄 알았습니다..

정말 온 도시가 불타는 느낌이에요.. 심지어 케나다가 50도가 넘었다던데 서울도 머지않아 50도가 될꺼같습니다.

죽겠어요ㅠㅠ 흐규ㅜ유ㅠ규 정말 손풍기를 하루종일 들고다녔음에도 불구하고 찬 바람은 1도 안불더라구요. 그렇게 제가 더위를 뚫고 먼 길을 나섰습니다.

인천 1호선을 타고 계양에서 공철로 갈아타고 디지털미디어시티에서 경의중앙선을 타고 대곡에서 내리고 3호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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