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한국에 다녀오며 자연스레 여권을 사용해서 여권의 사용 만료 기간을 어쩔 수? 없이 확인했었는데, 이놈의 코로나 때문에 한국 방문을 못 하게 되면서 여권이 만료됐는지도 모르고 있었네요.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외국에 나와서 여권 갱신하거나 새로 만드는 건 정말 귀찮고 복잡한 일입니다.
영사관이나 대사관이 있는 대도시에 살면 그나마 쉽게 접수하고 갱신할 수 있지만, 여기 애들레이드 촌동네에 사는 이상, 불편함은 어쩔 수 없네요.일 년에 2번 영사가 친히 촌동네를 방문해서 필요한 민원일 봐주고는 있는데, 그 기간 못 맞추거나 꼭 여권이 급하게 필요했을 때에는 반드시 멜번이나 시드니로 날아가야 합니다.이런 거 불..........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여권을 갱신하는 방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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