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로 산 세탁 세제 용기를세척하고 건조시킨 뒤에통에 기존 세제를 옮겨담고 (울샴푸는 새로 사서 채워야지) 욕실 디스펜서에도 샴푸랑 트리트먼트랑 바디워시랑 전부 새로 채워 넣어두었다. 같은 통으로 싹 맞춰두니 맘이 편해진 느낌 c그리고 평소보다 빨리 퇴근한남표니와 오랜만에 닭갈비를 시켜먹었다.
이 동네에서 처음 시켜봤는데적당히 맵고 닭고기도 적당한 크기여서 진짜 맛있게 먹었다! 당면도 최고!!
얼추 먹고나서 볶음밥까지 볶아먹었음 c배가 많이 불러서 집 바로 뒤에 있는 둘레길을 올라가봤다. 이사와서 매번 이 길을 오르내리는 사람들을 보았는데 "우리도 주..........
210223, 오늘 한 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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