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황량했다. 후후 뒤돌아보면 아딘 가에서 많이 봤던 곳, 근데 정확히 기억은 없는, 왜냐 그 때나 지금이나 똑같거든.
똑같기에 특별한 기억이라고 뇌에 저장이 안된다. 달라진게 없어.
그때도 무미건조. 지금도 이기분..
난 항상 기분이 똑같다. 번화가에 친구 만나러 가는 것 젊음의 특권, 활기넘치는 인생의 상징아닌가, 생전 안놀러다니는 사람 보고 무시하는 거..
괜히 그런거 아니잖아. 난 이상하게 기억이 안난다.
밖에 나가지 않는 나. 엔시티, 루카스, NCT, LUCAS 이쁜 아이다.
나에게는 그냥 핏덩이지. 내가 고등학교 졸업할 때 태어난 아이지.
인종이 달라서 그런가 남자로 느껴지지는 않고. 여자를 만나고 다녔는데, 여자에게 돈..........
NCT루카스같았던 전남친의 가스라이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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