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대학 수시 기간이 돌아왔습니다. 각 대학들은 학교 학교 별 수시 커트라인을 공개를 했는데요, 아주대, 한양대처럼 커트라인이 높은 곳도 수시 등급을 공개를 했는데요, 수험생들의 한숨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요.
수시 등급이라고 하니까 저 고등학교 때 수시로 서울대 간 친구가 생각이 납니다. 수능 점수는 370점이지만 글을 잘 써서 각종 대회에서 수상한 경력이 인정되어 서울대 수시에서 좋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370 점에 서울대 국문과를 가다니 그 친구는 정말 운도 좋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저랑 같은 반이었던 아이입니다. 초중고 다 같은 학교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러나 대학교 간판만 달라졌네요. 이렇게 인생이 갈..........
수시 등급에 대한 단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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