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7일(화), 화성특례시에 위치한 신텍스(SINTEX)에서 ‘2025 경기도자원봉사대회’가 성대하게 개최됐어요. 이번 행사는 “모든 날, 모든 순간 자원봉사자를 기억합니다”라는 따뜻한 슬로건 아래,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열렸고, 도내 31개 시군 자원봉사자들과 시민 등 1,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축사에서 “경기도에는 422만 명의 자원봉사자가 있으며, 이들이 있기에 경기도가 사람 사는 따뜻한 세상이 된다”고 말했어요. 특히 올해 자원봉사단체 공모사업 규모를 340개에서 390개로 15% 확대할 계획임을 밝히며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약속했습니다.
“자원봉사는 중독성과 전염성이 있습니다. 한 번 하면 계속 하게 되고, 주변에도 권하게 되는 힘이 있죠”라며, 자원봉사의 순환적 가치를 강조하기도 했어요.
윤봉남 이사장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세상을 바꿉니다” 윤봉남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도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는 422만 명 자원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