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맏이> - 어린 김영두 역 (9세) (1960년대 초반, 어느 마을, 어딘지 음습한 분위기의 동굴 안. 영선, 영란, 영두, 영숙, 영재(영선이 업고) 오남매가 검은 눈동자를 반짝이며 앉아있다) (겁먹고) 말...도 안 돼.
(겁이 나지만 아닌 척) 그래서 호랑이가 우리 동네까지 왔다고? 큰누나가 봤어?
에이...거짓말, 어떻게 호랑이가 여기까지 와? (픽 웃는다) 큰 누나 순 거짓말쟁이!!
체! 진짜라 해도 뭐가 무섭나?
내가 확 잡아버리면 되지. 그럼!
(가슴 탁탁 치며) 오면 잡지, 호랑이? 안 그래도 배고픈데 확 가죽 벗겨서 구워 먹어버려야지!
나한 테 걸리기만 하면! 내가!
(주먹 쥐고 부르르 떨면, 영란, 어~흥!) 엄마야!!
(놀라 제풀에 꽈당 넘어진다) 에이블 엔터테인먼트 에이블 캐스팅 에이블 아역배우 에이블 하이틴배우 에이블 대사대본...
#
광고
#
오디션
#
영화
#
에이블
#
아역
#
배우
#
드라마
#
대사
#
대본
#
캐스팅
원문 링크 : 드라마 <맏이> - 어린 김영두 역 (9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