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신들의 만찬> - 어린 도윤 역 (8세) (통화하고 있는 어린 도윤, 방문 보면, 커다란 자물통으로 잠겨져있다. 형이 머리로 벽 을 박으며 자해 하는 듯 쿵쿵 소리 들린다) (우는) 엄마...
(울먹이며) 형이... 형이 이상해, 엄마.
나 무서워. (겁에 질려 울먹이며) 아깐 막 문 두드렸는데...
지금은.. 벽에 막 머리를 부딪치고 그래.
(쿵쿵 소리 더 크게 들리고 무서운 듯)엄마... 빨리 와.
형 죽어. 엄마.
지금 오면 안 돼? 나 무서워.
(전화를 내려놓는다. 울며 무서운 듯 쪼그리고 앉아 귀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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