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시티헌터> -어린 이윤성역 (10세) (윤성. 아빠의 방안에 몰래 들어와 아빠의 물건을 뒤져보는데 수첩 사이에서 빛바랜 사 진이 특 떨어진다.
윤성, 유심히 들여다보는데 아름답고 이쁘다) (조그맣게) 엄마? (그때, 문이 열리며 진표가 서있다.
뭐냐고 문자 소스라치게 놀라 얼 른 사진을 감춘다) 아무것도 아.아니에요..? 숨기는 거 없어요..
(사진을 뱃긴다) 엄 마..예요.? 내 엄마.?
나도.. 무앙수린같은 엄마가 있으면..
좋겠어요. 난 왜 엄마가 없는 거예요?
사진이라도 보게 주세요. 제발요!
~ (진표가 거칠게 사진을 벅벅 찢어버 린다. 윤성, 맘이 찢어진다.
눈물이 글썽해서 사진조각을 쳐다보며) 내 엄만데! 내 엄만 데!
(운다) 에이블이엔엠 입니다 드라마 아역배우 대사 대본입니다 드라마 남자 아역배우...
#
남아역배우
#
어린이배우
#
아역배우
#
아역독백
#
아역대사
#
아역대본
#
드라마
#
남자아역배우
#
남자아역
#
영화
원문 링크 : 드라마 <시티헌터> -어린 이윤성역 (10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