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다섯 손가락> - 어린 유인하 역 (8세) (자고 있던 어른 인하를 내려다보고는, 화내듯) 이 바보야! 왜 아직도 그렇게밖에 못 살 아?
억울해서라도 이젠 다르게 살아야지! 그동안 잘 참아왔잖아.
피아노 포기 안하고 여기까지 왔잖아. 딴사람은 몰라도 난 알아.
네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이젠 아빠 용서 해줘.
그럼 다시 오지 않을게. 아뺀 내가 미워한 걸로 충분해.
넌, 나처럼 비뚤어지게 살지 마. 그래야 유지호를 이길 수 있어.
에이블이엔엠 입니다 남자 아역배우 독백 연기 대사 대본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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