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고맙습니다> -봄역 (8세) (봄이가 할아버지(초라하고 치매가 있다)에게 밥을 먹여주고 있다. 할아버지는, 봄이의 잔소리가 시끄러워 귀를 막고 있다) (밥 숟가락 위에 반찬들을 없으며) 내가 못 살어.
미스타리(할아버지 별명) 땜에 못 살 어, 내가.. (치매 걸린 할아버지라 지 멋대로 말하는) 시금치엔 비타민 a,b.c.d 콩나물 엔 비타민 e,f,g 고사리엔 비타민 x,y,Z..
나물들이 이게 건강에 얼마나 좋은데 맨날 몸 에 안 좋은 과자만 먹을라 그래? 잘했어?
잘못 했어? (시끄럽다 메주야!)
맨날 할 말 없 으면 메주야래.. 아, 해 봐.
입맛 없어도 먹어야 돼. 그래야 병이 낫지.
이거 다 먹으면 내가 낼 미스타리 학교 데꾸 가주께. 에이블이엔엠 입니다 여자 아역배우 연기 대사 대본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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