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여왕의 교실> - 오동구 역 (13세, 초6) 그래! 나 니네 엄마 좋다!
니네 엄마가 끓여준 찌개도 너무 맛있고, 나보고 웃어주면 좋아 죽겠고, 오동구 부르는 니네 엄마 목소리도 너무 좋아. (울컥) 근데, 근데...
우리 엄마 아니고 너네 엄마잖아! 그래서 난 니가 너무 부럽다구!
넌... 넌 미워할 수 있는 엄마라도 있잖아.
근데 난 솔직히 미워하고 싶어도 엄마 얼굴도 기억이 안나. 목소리도 기억 안난다구!
우리 엄마가 날 기억하는 어쩐지도 모른다구! (눈물을 닦으며) 그래도...
그래도 난 오여사가 있어. 니네 엄마가 아무리 좋아도 나한테는 오여사 다음이야.
누가 뭐래도 오여사는... 나의 오여사니까!
근데 넌 뭐야? 엄마가 좀 마음에 안 들어도 니네 엄마잖아.
좋은 엄마든 나쁜 엄마든 니네 엄마잖아 멍충아! 에이블이엔엠 입니다 유명한 드라마의 아역배우 대사 대본 공유합니다 배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언제든 댓글을 남겨주세요~ ABLE 에이블 엔터테인먼트 s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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