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일 - 7월 18일 친한 동생과 강릉 여행을 떠났다. 17일 아침에 늦잠을 자서 돈을 더 보태 다음 시간 우등을 타고 출발했다. 오는 날은 KTX를 예매했다.
갈 때는 느긋하게 가고, 올 때는 빠르고 편하게 오고 싶어서! 날씨부터가 예술이었다!!
가는 길에 휴게소에 들러 소떡소떡을 사먹었다. 고속버스의 묘미-!
강릉에 도착해서 게스트하우스에 먼저 가서 짐을 풀고 밥을 먹으러 나갔다. 얼라이브홈(Alive home) 얼라이브홈 강원도 강릉시 강릉대로203번길 4-1 얼라이브홈 게스트하우스에서 걸어서 2분 거리였나?
지도상으로 제일 가까워서 첫 날 점심 식당으로 정한 건데 생각보다 정말 가까워서 놀랐다. 가정집을 개조한 것 같다.
웨이팅이 있는데 건물 옆에는 마루가 있고, 대나무들이 죽 늘어져있다. 마루에 앉아서 우리의 이름이 불릴 때까지 기다린다.
기다리면서 필름 사진을 많이 찍었다. 이번 여행에서 우리가 제일 좋아했던 사진!!
귀여운 당신 동생~>_< 한 20분쯤 기다렸나?...
#
강릉
#
얼라이브홈
#
안목해변
#
순두부젤라또
#
국내여행
#
국내1박2일여행
#
경포호
#
강릉여행
#
강릉맛집
#
정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