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t to the chase 뜻 빙빙 돌리지 않고 본론으로 들어가고 싶다면? 대화를 나누거나 회의를 할 때 서론이 너무 길어지면 핵심을 놓치기 쉽습니다.
이럴 때 불필요한 이야기를 생략하고 중요한 알맹이만 바로 이야기하자고 제안할 수 있는 유용한 표현이 있습니다. 바로 Cut to the chase입니다.
비즈니스 환경이나 일상에서 직관적으로 뜻을 전달할 때 자주 쓰이는 어휘입니다. 직관적인 의미 파악 과거 무성 영화 시절, 지루한 장면들을 잘라내고(cut) 곧바로 흥미진진한 추격전(chase) 장면으로 넘어가던 것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일상이나 업무에서는 주변 이야기는 그만두고 중요한 핵심이나 본론으로 곧장 넘어가자는 뜻으로 쓰입니다. 빙빙 돌려 말하지 않고 요점을 바로 짚고 싶을 때 사용하는 아주 실용적인 표현입니다.
빠른 요점 정리가 필요할 때 시간이 촉박한 회의에서 누군가 불필요한 배경 설명을 너무 길게 늘어놓을 때 쓰기 좋습니다. 혹은 상대방이 내 눈치를 보며 힘든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