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 직접 영어로 대화하고 싶다면? 여행영어 커리큘럼 펀펀트립 안녕하세요.
IM ENGLISH 플래너 Noble입니다. 요즘은 AI나 번역기 어플이 워낙 훌륭해서, 해외여행에서 말이 안 통할까 봐 두려워하는 분들은 예전보다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 화면만 내밀어도 웬만한 주문이나 길 찾기는 다 해결되는 시대니까요. 하지만 내가 직접 영어로 한마디 건네며 현지인과 눈을 맞추고 대화하는 것은 여행에 새로운 재미를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기왕 여행을 온김에 내입으로 직접 대화해보고 싶다." 하는 그 욕심, 다들 한 번쯤 품어보셨을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호텔, 식당, 관광 등 여행지에서 직접 영어로 대화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실전 여행 영어 커리큘럼, '펀펀트립(Fun Fun Trip)' 과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여행의 처음과 끝을 대비하는 실전 커리큘럼 펀펀트립은 장소 정하기 및 계획 짜기부터 예약하기, 공항 및 기내 상황, 호텔, 식당, 쇼핑, 그리고 관광에 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