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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차를 준비하는 자세

 새 차를 준비하는 자세

매매계약서를 작성하니 내가 자동차를 사는 것이 실감이 나기 시작한다. 휴대폰을 살 때도 케이스, 액정보호필름, 무선 충전기 등등 악세서리를 같이 구매하게 되듯이 자동차도 꼭 필요한 악세서리가 있을 것이다.

보통 카마스터(딜러)가 본인 인센티브 중 일부를 서비스나 현금으로 제공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볼보는 서비스가 박하기로 유명함. 블랙박스 틴팅 PPF시공 4곳 을 해준다고 했으나 여러가지 옵션이 나와 맞지 않아서 전액 카드 결재를 하고 서비스를 받지 않았다.

이전에 내가 탔던 아방이2호는 중고차 였기 때문에 이전 소유자가 사용하던 대로 쓰다가 필요한 것들을 하나씩 추가하며 운행해 왔었다.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을 탈거하여 사용할 수도 있겠지만 새 차니까 새 것 달아 주고 싶은 마음에 이것저것 필요한 것들을 알아봤다.

<꼭 필요한 것> 블랙박스 틴팅 하이패스 휴대폰 충전기 <있으면 좋은 것> 유리막코팅 PPF 시공 발매트 트렁크 매트 기타 코팅 이런저런 디테일 파츠 대략 10개~20개 정...

# xc60 # 신차패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