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강아지들을 위한 사료가 만들어진건 1860년 영국의 제임스 스프랫(James Spratt)이라는 사업가에 의해서다. 사람이 먹다 남은 비스킷을 개들이 먹는 모습을 본 후 밀가루, 야채, 소피 등을 원료로 건조한 반려견용 비스킷을 만들었다.
현재와 같은 건식사료는 1957년에 익스트루전(extrusion)공법을 사용하며 발전되기 시작하였다. 원재료를 섞은 후 높은 압력을 통해 알갱이를 부풀리는 공법으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방식이다.
건사료가 만들어지는 과정 1. 원재료(육류, 생선류, 과일류, 비타민 등) 분쇄 및 반죽 만들기 2.
기계를 통해 반죽을 얇고 길게 뽑아내기 3. 건조시키기 4.
강아지들이 먹기 좋은 사이즈로 썰기 5. 포장하기 1.
원재료 분쇄 및 반죽 만들기 원재료 분쇄 건사료 만들기의 첫 단계는 원재료를 분쇄해주는 것이다. 원재료는 냉동상태의 고기를 넣는 경우도 있고, 냉장상태의 고기를 넣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채소와 비타민, 과일 등 모든 재료를 넣고 계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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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강아지 사료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건식사료 만들어지는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