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사료 시장에서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곤충 단백질 사료. 왜 식용 곤충이 동물 사료에 쓰이게 되었고, 점점 인기가 많아지는 것일까?
식용곤충을 사료에 쓰는 이유 식용곤충을 사료의 재료로 쓰는 이유는 가성비 최고의 친환경적 재료이기 때문이다. 최고의 가성비 일반적으로 고기 1kg을 만들 때 필요한 사료의 양은 소는 8.8kg이고 돼지는 4.0kg, 닭은 2.3kg이다.
소는 효율이 안좋다(그래서 비싸겠지). 식용곤충은 고기 1kg을 만들 때 닭과 비슷한 2.3kg 정도가 들어간다.
하지만 닭과 달리 식용곤충을 키울 땐 사료비가 거의 안든다. 가장 많이 쓰이는 식용곤충은 동애등애 유충과 갈색거저리 유충(밀웜)인데, 이 곤충들은 음식물쓰레기나 질이 좋지 않은 채소, 곡류 등을 먹고 자란다.
게다가 2주면 20안에서 1톤의 곤충을 생산할 수 있다. 또 동물과 비교하여 키우는데 필요한 면적도 적다.
같은 양의 단백질을 얻는다고 했을 때 식용곤충의 경우 소를 키울 때 필요한 면적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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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강아지 곤충사료 왜 사용할까? 곤충단백질은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