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돈(자기자금) 영끌이 끝난 줄 알았지? 이제 진짜 현실을 마주할 시간이야."
지난번 포스팅에서 미래소득까지 끌어와 자기자금을 방어했지만, 2029년 입주 시점의 최종 잔금을 맞추기엔 여전히 엑셀표 마지막 칸에 시뻘건 '마이너스' 숫자가 떠 있었습니다. 네, 맞습니다.
드디어 우리가 '남의 돈(차입금)'을 합법적으로 빌려야 할 타이밍이 온 겁니다. 주택담보대출 한도로도 모자라, 내 신용과 예금까지 탈탈 터는 눈물겨운 차입금 작성기.
저처럼 대출 항목 앞에서 손이 벌벌 떨리는 예비 입주자분들을 위해, 헷갈리는 신용대출과 예적금담보대출 기재 팁을 싹 다 정리해 드립니다. ️ 오해 금지: "저 입주는 5년 뒤인데, 대출 지금 당장 받아야 하나요?"
더샵 신길센트럴시티 예비당첨 후 열심히 자금조달계획서 벼락치기 공부중인 지깨입니다.. 오늘은 대출 관련해서 공부해보았는데요.
자조서 항목 중 [차입금 등] -> [금융기관 대출액] 칸을 마주하면 덜컥 겁부터 납니다. "여기 신용대출 5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