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지로에서 찾은 오아시스! 대화하기 좋은 을지로 조용한 카페 낙원커피 휘낭시에, 브라우니 찐맛집 (For 을지로 직장인) 안녕하세요 !
을지로 직장인 지깨입니다. (어느덧 을지로 3년차...)
특유의 레트로한 감성이 매력적인 힙지로! 을지로에서 매일 가도 좋은 조용한 카페 낙원커피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을지로만의 낡은 듯 힙한 분위기는 정말 사랑하지만, 사실 어딜 가나 사람이 너무 많잖아요. 유명하다는 핫플 카페들은 주말은 물론이고 평일에도 웨이팅이 꽉꽉 차 있어서 기가 빨릴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도란도란 대화도 나누고, 맛있는 디저트도 먹으면서 힐링하고 싶은데 주변이 너무 시끄러우면 금방 지치게 되더라고요. 힙지로 조용한 카페 낙원커피 생과일쥬스 그래서 이번에는 무조건 '맛있는 디저트'가 있으면서도 '대화하기 좋은 곳'을 찾겠다는 일념 하나로 골목을 뒤졌고, 마침내 보석 같은 숨은 아지트를 하나 발견했습니다.
바로 시끄러운 도심 속 오아시스 같았던 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