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전, 긴 글 주의] [하소연 주의] 운동에 관심이 1도 없던 사람이였던 1인으로써 ㅎ 이것 저것 관심을 안가져봤던 운동이 없다. 다만, 시작을 안했을 뿐 예전에 6k RUN 목표로 하는 RUNNING 관련 글을 올렸지만 한달정도 나름 노력했다.
현재도 ing인데 아직도 무릎 통증 이슈가 있어 목표로 뒀던 6km 마라톤은 일단 포기를 했다. 그래서 해당 글도 삭제함 왜냐면 런닝 후 그 통증이 계단을 올라가기도 힘든 통증이라 욕심이 아니라 천천히 익혀야 한다고 느꼈다.
다른 곳은 1도 통증이 없는데 왜 무릎만 이렇게 아플까.. 검색도 무수히 해보고 유툽쓰를 보면서 촥촥 걸음도 바꿔보고 그러면 또 발목이 아프고 욕심내서 5~6km 뛰걷던 길도 3km로 줄여보고 보폭도 줄여보고 스트레칭하는 시간도 늘여보고 단, 런닝화를 구매를 하진 않았었다.
발에 골절과 인대 파열 이슈들이 있었던 탓에 일상화를 그래도 발이 편한 신발들을 주로 신었고 런닝이 나한테 맞는 운동인지도 몰랐기에 "님들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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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이키 인피니티런4_구매동기_착용후기_내돈내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