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이컴입니다.요즘 PC방 폐업이 많습니다.
코로나가 나쁘죠.1년 된 PC방 폐업하고, 20년 동안 한자리에서 잘 유지해오던 PC방도 폐업합니다.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오픈 당시 최소 4~5억씩 넣어서 시작했는데 말입니다.접으려고 맘먹으면 몇 천도 못 건지는 일이 허다합니다.이번에 견적 내드린 대구에 모 PC방에는 딱 1년 전에 오픈한 PC방인데 몇 번 켜보지도 못하고 폐업한다고 합니다.
견적을 내달라고 하는데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그나마 컴퓨터류는 반값이라도 건집니다만 의자 책상을 포함한 나머지 집기 설비류는 10%도 못 건집니다.
결국 4억이 들어간 PC방 1년 만에 3억을 고스란히 털어먹고 나오는 결과가 되었네요. ..........
눈물의 PC방 폐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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