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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14-17

 22.01.14-17

14일 화이자 3차 부스터샷을 맞았다. 맞지 말아야했어…시간을 돌려 과거의 믹경이에게.

넌 큰일났어… 뭐가 그리 좋다고 맞았다고 사진을 찍었대;;;; 샤로숫길에 굳이가서 찍었네… 사역에서 사진찍으려고 일회용 필카도 샀다ㅎ 원래 코닥꺼사다가 흰끼사진에 급빠져서 후지샀다. 오랜만에 라스로 사역을 했다.

행복 그 자체 였다. 특별히 내 평택친구 든든한 준선이가 함께 해주었다.

+준선아 너의 아름답고 멋진 기타는 정말 은혜롭고 짱짱맨이였어ㅎㅎ너를 위해 항상 기도할게🏻 찬양하는 모습이 너무너무너무 멋지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내 가족 라스워십 항상 넘치게 사랑하고 찬양합시다.우리 늘 언제나 일규형님께서 찍어주셨다ㅎㅎ 정직한 브이 사역이 끝나고 다같이 모여한컷 모이지 못한 멤버들도 얼른 너무너무 보고싶었다ㅎ —————————————- 15일 토요일의 나는…… 그 하루는 지옥 그 자체였다. 부스터샷으로 인해 금요일 새벽부터 아픔에 시달렸다. 1.

심장이 쪼그라드는 것처럼 아팠다. 2. 주사맞은 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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