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2월 중순은 많은 계획일정들을 하나씩 뿌셔나가는 달이였다. 돌아보면 2월이 행복의 달이였다.
왜냐하면 하루하루 일정들마다 행복이 잔뜩뭍어있거든요. 소중한 추억 한페이지에 딱 좋은 나날들이 무엇과도 바꿀 수 없고 기록하는 지금 이시간도 입꼬리가 올라가면서 적게 되는 그런 날들이였다.
전부터 계획해둔 일본일정! 두둥탁 팀 멤버 큰형아 결혼식이 있어 임식 태교 여행 겸 결혼식 겸 겸사겸사 일본으로 우리는 떠났다.
초록색 여권을 잃어버려서 부랴부랴 여권도 새로 발급받고, 이 날 나는 위장상태가 별로였다.배가 꾸룩꾸룩 아픈건지 마는 건지ㅠㅠ꼭 어디 놀러갈때 나는 아프더라!!!!!! 비행기는 늘 탈때마다 설레고 좋다.
새로운 곳에 새로움을 느끼러 가는 그 근질근질하고 먼가 미소가 나오는 그런 느낌. 예삐야 첫 해외여행 어땠니~?
엄마는 아빠랑 처음 해외여행에 든든함,신남,설렘 등 많은 감정들을 느꼈어! 너도 뱃속에서 엄마의 감정을 느꼈니~?
도착하자마자 먹은 스시. 임산부는 날것 먹지말...
원문 링크 : 250217 2월 한달간 기록(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