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5년 4월 예비맘의 소소한 일상:행복더하고 두려움이기기(2)

 25년 4월 예비맘의 소소한 일상:행복더하고 두려움이기기(2)

4월 일상 2탄 음...일단 두려움을 먼저 이겨내야했고 행복을 받을 준비를 해야했다. 고생 끝에 행복이 온다는 말을 나는 이번편에 말하고 싶다.

여튼 시작해보자! 공포의 임당검사.

일단 나로 말할것같으면 당의 신/달달한거 없이 못살아/젤리귀신 등 여러 달디단 것들에는 나를 빼놓을 수 없었다. 그에 후폭풍은 임.당.검.사 알기론 140(?)

이상이면 재임당 재임당은 저 맛없는 음료를 한시간마다 마셔야하고 공복을 유지하며 내 팔을 몇차례 찌르는 채혈을 오지게 해야한다는거?? 그리고 확정이 나면 난...앞길이 막막하다는것....??

여튼간에 아침부터 부랴부랴 일어나 물한모금없이 금식이 시작되고 차안에서 시간맞춰 저 탄산빠진 오렌지맛나는 그 어릴때 먹던 해열제같은 끈적베이스 음료를 원샷하고 속이 너무 좋지 못했다. 병원에 도착해 채혈을하고 진료를 보고 바로 토파팈ㅋㅋㅋㅋㅋ 레전드였더럈 도대체가 어떤 부분에서 은섬이는 늘 피곤할까...

참내 응 믹또이뚜ㅋㅋㅋㅋㅋ새로운 케이크가 나왔다길래 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