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5(일) 오늘 점심은 현우동의 "멘타이가마바타 우동" 레트로트~! 이번 것도 컬리에서 구매!
이번것은 우동면만 삶으면 나머지는 그릇에 담아서 플레이팅만하면 되어 간단하다! 명란젓은 기호에 맞게 섞으면 되는데 나는 버터 소스가 느끼해서 다 넣어야 먹는게 낫다 맛은,, 면은 쫄깃하고 마싯는데 소스가 여러입 먹으면 물린다.
파나 약간 식감있는 요소가 있으면 좋을것 같다 별점 Previous image Next image 밥먹고 바로 도서관에 책 반납하러 고고고 그리고 바로 옷사러 고고고 이제 슬슬 봄이 와서 옷을 사려고 보는데,,,다리가 짧은 나의 바디 ㅠㅜㅠ 체구에 비해 아랫배가 많아서 맞는 사이즈가 없다 ㅠㅠ 오늘 옷구경하면서 다이어트 하리라 또 다짐했다 H&M에서 바지 세일을 많이 하고 있길래, 트레이닝인데 슬랙스 같은 바지 하나 겟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저녁은 풍국면의 "주꾸미비빔밥", 처음에 그릇이 정말 커서 이걸 다 먹을 수 있나 싶었는데 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