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도 바쁜 백수의 삶 집에서 쉰 날이 며칠인지 기억도 안 남 5월 한 달을 한 번에 쓰기 힘들 것 같아서 절반만 들고 와봤어요 5월 1일 수요일 부평 핵밥 귀요미 애인과 부평 데이트 비주얼만 좋은 그럭저럭한 점심 부평 이자카야 춘 쿨톤 남자와의 데이트 사실 퍼스널 컬러 검사 안 해봤는데 쿨톤 나올 것 같다 귀여미 보고 싶어 내 사랑 ️ 5월 2일 목요일 망원 메이크제로존 린이랑 만나는 날 망원동 빈티지샵 겸 카페 린이 인정한 맛꿀마 바치케 나가면서 케이크 맛있다고 사장님한테 말씀드림 합정 슈퍼노바 수수수수퍼노바 볼록볼록 거울 앞에서 히히 내가 잘생기게 나옴 나 그냥 잘생긴 걸지도. . . 홍대 버스킹 구경 노래를 참 잘 부르세요 고음이 시원시원 5월 3일 금요일 혜화 랑데자뷰 아직 사진 모델이 어색한 사람 그래도 예쁘게 잘 나왔죠 손 모델 이현꿍씨 잘그락 잘그락 얼음 혜화 뮤지컬 썸데이 혼자 봤다면 오열했을 뮤지컬 티켓이 예쁘다 5월 4일 토요일 석계 키키베리 엄마랑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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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꽤나 보고 싶은 5월 일상 절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