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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길었던 5월 일상 절반

 역시나 길었던 5월 일상 절반

어서 오십소 5월 나머지 일상을 챙겨왔습니다 주섬주섬 제 일상이 궁금하신 분 있으신가여 . . .?! 제가 요즘 소통이 고파서요 ㅎ 반말도 좋으니까 댓글로 소통해요 -`´- 5월 17일 금요일 에이밤 카페 경찰서 앞에 있는 분위기 뒤집어지는 카페 난 내가 사진 이렇게 잘 찍는 사람인지 몰랐다 카페 사장님들 문의 plz 여기 소금빵 도라방스다 체험단이어서 입바른 소리가 아니고 빵이 쭈왈깃쭈왈깃함 식지 않은 그녀의 뜨개질 사랑 아무 생각 없이 손으로 만드는 게 매력적이거든여 카페에 있다가 집 가는 길에 몇 정거장 걸어갔는데 날씨가 선선하고 거리도 넓고 여유로워서 너무 행복했다 행복 댄스 5월 18일 토요일 삘 받아서 집 가서 혼자서 숟가락이랑 칼 만들고요 지헌이가 숟가락 보고 렌즈 통이냐고 해서 살짝 서운했지만 이겨냈고요 5월 19일 일요일 팔숲 엄마 아빠랑 남양주 브런치 카페 한강뷰?

쪽 카페 가려다 숲속 뷰로 왔음 그네도 있다 숟가락에 갇힌 나 집에서 쉬다가 명동 저번에 못 먹은 ...

# 20대일상 # 5월일상 # 서이추환영 # 코바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