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Introduce 빛이 없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볼 수 없습니다. 스스로 빛을 내는 전등과 달리 주변의 책상, 가방, 나무 같은 물체들은 빛을 튕겨내는 성질을 통해 우리 눈에 자신의 색깔과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렇게 직진하며 나아가던 빛이 물체에 부딪혀 방향을 바꾸는 것을 반사(Reflection)라고 부릅니다. 이러한 반사 현상을 가장 쉽고 재미있게 관찰할 수 있는 도구가 바로 거울입니다.
역사: History 어원 및 기원 반사라는 단어는 되돌아오다라는 뜻의 라틴어 리플렉시오(Reflexio)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주 오랜 옛날 사람들은 맑은 날 잔잔한 연못이나 웅덩이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보며 빛이 튕겨 나오는 것을 처음 경험했습니다.
물에 비친 그림자라는 뜻의 옛말 거우루에서 지금의 거울이라는 이름이 탄생했습니다. 사람들은 물을 보며 신기해하다가, 화산에서 나온 검은 유리 돌인 흑요석(Obsidian)을 반질반질하게 갈아서 빛을 잘 튕겨내는 최초의 거울을 만들었습니다. ...
원문 링크 : [초등화학]빛의 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