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Introduce 물질을 이루는 아주 작은 알갱이인 원자는 전자를 잃거나 얻으면 전하를 띠는 이온(Ion)이 됩니다. 이러한 이온들이 물에 녹아 있는 투명한 용액을 서로 섞을 때, 특정한 짝을 이루는 양이온과 음이온이 서로 강하게 끌어당겨 물에 녹지 않는 단단한 고체를 만들어 바닥으로 가라앉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이를 앙금 생성 반응(Precipitation reaction)이라고 부릅니다. 이 반응을 이용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이온이 물속에 존재하는지 눈으로 직접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우리 생활의 불편함을 덜어주고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에도 아주 중요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역사: History 어원 및 기원 앙금이라는 말은 본래 일상생활에서 액체의 바닥에 가라앉은 찌꺼기를 뜻하는 아주 친숙한 우리말입니다. 화학에서는 두 액체를 섞었을 때 물에 녹지 않고 바닥으로 떨어지는 고체 물질을 뜻하며, 영어로는 프레시피테이트(Precipitate)라고 적습니다.
이 영어 단어...
원문 링크 : [중등화학]앙금 생성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