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바쁜 직장인과 스펙을 쌓아 바늘구멍같은 취업의 문을 들어가위해 준비중인 취업준비생과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 육아로 정신이 없는 엄마들의 시간을 아껴주기 위해 쓰게되었다. 2021년 1월부터 부동산 책을 읽기 시작해서 경매 책부터 시작해 재건축, 세금, 입지, 청약 책들을 읽고 투자고수들의 강의를 듣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현재는 직장을 다니면서 쉬는 날이면 지하철을 타고 역에서 내려서 아파트를 방문하고 다닌다.
그래서 역세권 즉 지하철역이나 철도역 주변의 주변 환경을 이용하는 인근 지역의 범위 를 서울 여행 다니듯이 다니면서 지역을 알아보고 그동안 읽은 책들과 강의를 통해서 알게 된 부동산에 정보를 정리하며 가장 중요한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볼 생각이다. 내가 부동산 이야기를 해야겠다고 생각한 이유는 사람에게 있어서 의식주 즉 입고 먹고 사는 건 꼭 필요하다.
옷을 입고 살아가고 매일 먹어야 하며 어디든지 살아야 하는 공간 즉 집이 필요하다. 그래서 집은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