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는 2월이 되면 새롭게 자동차 보험을 갱신해야 할 시기가 다가옵니다. 저는 결혼 3개월 전인 2015년에 첫 차를 구매했고, 지금까지 잘 타고 있습니다.
운전 면허는 대학교 1학년 방학 때 획득했지만, 부모님 차를 손에 꼽을 만큼 운전해봤던 터라 소위 장롱면허 상태였습니다. 당시 중고가 아닌 신차를 구매했고, 차에 대해 완전히 무지했던 저는 그저 추천받은 보험사에서 가입을 했습니다.
몇 년간은 같은 보험사에서 갱신하며 큰 문제 없이 지냈습니다. 처음에는 보험 상품의 세부 사항이나 보장 범위에 대해 잘 알지 못했기 때문에, 단순히 이전 조건들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나이가 어렸던 탓에 첫 보험료도 100만원이 훌쩍 넘어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잘 굴러가기만 하면 되지 요즘은 보험 비교 플랫폼이 잘 되어 있고, 각 보험사에서도 프로모션을 위한 무료 견적 서비스들이 많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특정 기간 내 가입 시 추가 할인, 견적 후 바로 약정할 경우의 할인, 운행 거리별 환급, 다...
원문 링크 : 자동차 보험 갱신 이야기, 할인받아 10만원 아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