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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마케팅처럼 약국도 마케팅이 필요하다.

 병원마케팅처럼 약국도 마케팅이 필요하다.

안녕하세요. 지금 보시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아빠약사입니다.

오늘은 뜬금없이 마케팅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그동안 오랜기간동안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느꼈던것들, 배웠던 노하우들에 최근 스터디하고 있는 내용들 스스로 정리겸, 하나씩 풀어볼 생각입니다.

마케팅은 병원에서 하는것. 병원에서 발행하는 처방을 받는 Pharmcy에서는 매출이 전적으로 병원의 역량에 달려있습니다.

마케팅은 병원에서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 바로 여기 있죠. 병원에는 환자에게 홍보를 해서 알려야 하니 Marketing이 필수지만, 병원에서 나오는 처방전이 그냥 그대로 들어오니 환자에게 약국을 홍보 할 필요없다는 생각이구요.

대부분의 내 업장을 운영하는 국장님들은 지금까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대는 변화하고 있다. 약사는 약국을 한다.

어쩌면 당연한 말이지만 이제는 틀린 말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다양한 약사님들이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투브 같은 각종 SNS에서 브랜딩을 하고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