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새그루밍입니다. 오늘은 백신 접종 후기를 써 보고자 합니다.
포스팅의 목적은 단순 신체변화에 대한 기록용입니다. 하도 요즘에 이슈거리가 '방역패스', '백신패스', '백신부작용' 이다 보니 저도 간과할 수 없더라고요...
저에게 백신 개발소식은 딱히 와 닿지도 않았고 저만 조심한다면 지금껏 잘 관리해온 것처럼 저 자신을 돌볼 수 있다고 자부했지만, 정부의 방역방침이 수시로 바뀌는 혼란속에서 접종을 완전히 배척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맞아야 할 백신이라면 여유 있는 때에 맞아야겠다.'
라고 생각했어요. 1차 접종 2021년 11월 29일 월요일 저는 2021년 11월 29일 월요일 1차 화이자 백신을 접종했습니다. 첫 날 주사기를 왼쪽 팔 삼각근 위치에다 주사했습니다.
맞은 직후에는 거의 느낌없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주사 후 5~6시간 경과부터 슬슬 주사부위에 통증이 올라왔습니다.
마치 몽동이로 엄청세게 한대 맞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얼얼하고 멍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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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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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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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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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원문 링크 : [pfizer]백신 화이자 접종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