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침술 가문 45대 후손인 강보청은 교통사고를 당해 시골 반푼이 소녀로 다시 태어난다. 폐쇄적인 마을, 끔찍한 폐습, 이기적인 친척들.
의지할 사람이라고는 오빠밖에 없는 소녀는 어떻게 이 기구한 삶을 헤쳐 나갈 수 있을까? 소녀가 가장 먼저 한 일은 바늘을 갈아 침을 만들고, 험난한 세상에서 돈을 버는 것이었다.
―그 전에, 잠깐만요 병약한 공자님. 우리 먼저 풀어야 할 게 있죠?
볼 수 있는 곳 카카오페이지, 리디북스, 교보문고, 네이버시리즈 나는 돌아가면서 결제해서 봤음 혜택 이곳저곳에서 받으려고.. 웹소설은 한곳에서말고 이곳저곳에서 결제해서 쿠폰먹이고 이래서 좀 더 저렴하게 보는데, 이렇게하면 나중에 재탕할 때 어디에서 몇권이있나 헷갈려서 매우 단점이긴함..
후기 ️별점은 5점만점에 3.5 주고 싶음. (별점5 - 다음에 또 볼 정도로 재밌음 별점4- 재밌음 별점3- 적당히 읽을만 함.
그냥그냥. 별점2- 돈 아까움 별점1- 돈줘야 읽을 만함 별점0- 데이터야 미안해) 재...
원문 링크 : [언정소설] 전원소침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