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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과거양와일상 22화

 고대과거양와일상 22화

#고대과거양와일상 #천월후아고과거양가 맛보기로 좀 올립니다. 정발시 삭제 예정입니다.

문제시 댓달아주세요. 제22장, 방문 어젯밤 주청림과 유련지는 제대로 쉬지 못했다.

부부는 각각 사다리를 붙잡고 사다리 위에 올라가 긴 판자로 지붕에 쌓인 눈을 조금씩 아래로 쓸어 내렸다. 큰 눈 때문에 초가집이 무너질까 봐 걱정되었기 때문이었다.

자시(밤 11시~새벽 1시)까지 일을 하고 나서야 두 사람은 잠자리에 들 수 있었다. 큰딸은 역시 철이 들어 부모님이 밤새도록 일한 것을 알고는 일찍 일어나 아침 식사를 준비했고, 여동생들이 부모님 잠자는 것을 방해할까 봐 염려하여 아이들을 데리고 부엌으로 가서 밥을 먹였다.

셋째 딸은 국수를 한 입 먹어 보고는 역시 아빠가 만든 수타면이 가장 맛있다고 생각했다. 아이는 고개를 들어 들보에 매달린 기름 두부 꿰미를 바라보았다.

어제 자신과 언니가 튀긴 기름 두부를 실로 꿰어 매달아 놓은 것이었다. “큰언니, 우리 점심에도 기름 두부 먹으면 안 돼?”

셋째...

# 고대과거양와일상 # 천월후아고과거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