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과거양와일상 #천월후아고과거양가 #언정번역 제35장, 책 사기 탁자 위의 인삼을 본 후, 유 주인(刘掌柜)은 숨을 들이쉬었다. 이렇게 많을 줄은 생각지도 못했던 것이다.
그는 놀라움에 가장 큰 인삼을 집어 자세히 살펴보았다. 인삼의 잔뿌리는 가늘고 길며, 황갈색 겉껍질은 단단하게 붙어 있었고, 잔뿌리에 있는 나사 모양의 주름이 매우 촘촘했다.
“좋아, 좋아, 역시 아주 좋은 안경 세 마디 노두(雁脖三节芦)로군.” 유 주인은 계속 고개를 끄덕였다.
같은 품질이지만, 이 몇 뿌리는 지난번의 것보다 훨씬 컸다. 이 인삼은 아마 수백 년은 되었을 것이다.
최상품임에 틀림없었다. “이 젊은이는 얼마에 팔고 싶으신지?”
유 주인은 보자기를 들고 차마 내려놓지 못했다. 한 번에 이렇게 많은 최상급 인삼을 볼 수 있다니, 그도 복이 많은 것이다.
“유 주인께서 먼저 가격을 말씀해 주십시오. 가격이 적당하면 팔겠습니다.
아마 주인께서도 이런 품질이 얼마나 귀한지 아실 것입니다. 돈이 필요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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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고대과거 양와일상 35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