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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과거양와일상 36화

 고대과거양와일상 36화

#천월후아고과거양가 #고대과거양와일상 천월후아고과거양가 -> 고대과거양와일상 (소설의 이름이 바뀌었어요) 정발시 삭제합니다 :> 제36장, 현시(县试) 응시 등록 게시판에 붙어 있는 것은 뜻밖에 운하진(云河镇)에서 곧 거행될 현시(县试)에 대한 공고였다. 주청림은 그제야 동생시(童生试)의 시기가 음력 2월이라는 것을 떠올렸다.

이렇게 되니 잘되었다. 그가 막 과거에 응시할 생각을 했는데, 바로 시험이 시작되려 하고, 그는 또 성벽을 보수하러 가야 한다.

쯧, 어째서 모든 일이 한꺼번에 몰린 것일까. 현시는 3년에 두 번 있었는데, 이번을 놓치면, 다시 시험을 보려면 내년이나 내후년까지 기다려야 했다.

이제 그는 서른일곱 살이었기 때문에, 주청림은 정말 더 기다리고 싶지 않았다. 어떻게 해야 할까?

이렇게 허둥지둥 시험을 보러 가면 전혀 승산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는 그래도 응시 등록을 하고 싶어 참을 수 없었다. 이렇게 많은 나이를 살면서, 이런 불확실한 일은 해 본 적이 없었...

# 고대과거양와일상 # 천월후아고과거양가